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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실 문 두드리는 사람

조회 수 55 추천 수 0 2019.10.22 14:22:56

  시대가 참 악합니다. 선과 정의를 훼방하는 자들이 참 많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어서 그럴겁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대적 사탄이 잠든 영혼, 조는 영혼, 어리숙한 그리스도인들을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주보를 만들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구냐? 물어 보아도 답이 없습니다. 문을 열어보니까 한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누구시냐고? 좋은 세미나가 있어서 왔다고 참석해 보라고 종이 봉투를 주었습니다. 제가 느낌이 이상해서 어느 교회에서 왔느냐? 고 하니까 무거동 교회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 지역 울산대학교 옆 본부회관이 있거든요. 제가 물었습니다. 신천지에서 왔느냐? 그렇다는 겁니다. 제가 봉투를 돌려 주면서 가시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이단이 판을 치는 시대입니다. 기성교회 주일 준비하는 목사에게 찾아와서 자기들을 선전합니다. 이상한 행동 아닙니까? 누가 누구에게 진리를 전해야 합니까? 도시 별로 신천지와 공개토론을 하자고 요청을 해도 묵묵부답입니다. 계시록을 짜깁기식으로 해석하여 기성교인들을 현혹하는 집단임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목사에게도 이렇게 접근을 하는데 기존성도들에게는 얼마나 간사한 방법으로 접근을 하겠습니까? 우리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공부를 같이하자, 간사 선교사님을 소개해 주겠다. 잘 알아 맞추는 사람이 있다는 여러 가지 미혹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위폐를 잘 구별하기 위해서는 진폐에 대한 일가견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진리안에 말씀안에 복음안에 굳건히 서서 깨어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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